오늘은 북한산 파랑새능선을 따라 장군봉릿지 산행을 다녀왔다. 흐린 날씨 때문에 기대보다는 못했지만, 곱게 물들어가는 풍경을 따라 좋은 사람들과 함께 즐겁고 안전한 산행을 마치고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