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스펀지송 이라는 것을 열심히 봤었다. 스펀지밥 이라는거도있는것같던데 잘 모르겠고 스펀지송을 보던때로부터 세월이 흐른 지금 스펀지송을 다시본다면 어떤기분일지 모르겠지만 한번더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