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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중학교때 극장에서 세번이나 본 영화..
"To be, or not to be..." 시가에 불붙인 뒤.. "Not to be..."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햄릿' 이 아니고.. '라스트 액션 히어로' 입니다. 어린 나이에 무지무지 재미있게 봐서, 집앞의 3류극장에서 개봉할때 3번이나 봤죠.; 그 뒤에 비디오도 빌려보고.. 그리고 뇌리에 남는 음악은 ANGRY AGAIN.... 인상깊었습니다. 참..
"To be, or not to be..." 시가에 불붙인 뒤.. "Not to be..." 아놀드 슈워제네거의 '햄릿' 이 아니고.. '라스트 액션 히어로' 입니다. 어린 나이에 무지무지 재미있게 봐서, 집앞의 3류극장에서 개봉할때 3번이나 봤죠.; 그 뒤에 비디오도 빌려보고.. 그리고 뇌리에 남는 음악은 ANGRY AGAIN.... 인상깊었습니다.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