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 감상문.

신준철의 프로그래밍|2013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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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 감상문.

신준철의 프로그래밍|2013년 2월 19일

이 글은 테라 인벤에 검투사 게시판에 올린걸 블로그에 남긴 것이다. 무료화 했다고 시작해서 만랩찍은 이후로 2주정도 했던가.하루에 쪼금식 찔끔찔끔했다.테라가 제공하는 컨텐츠에 거의 대부분을 즐겼다고 생각한다. 주의 : 말투가 오락가락합니다. 게임은 컨텐츠를 즐기는거자나? 라는 마음으로 하는데. 1. 일퀘이건 무슨 내가 게임을 하는건지, 게임이 나를 용역 알바 시급 이천원 수준으로 고용한건지 구분이 안갈 정도로 재미 없음. "내가 일퀘를 하는건 순수히 저 귀걸이 하나 먹으려고 하는거다." 아니 그럼 내가 ㅅㅂ 그 일퀘할 시간에 현실에서 돈 벌어서 현질하지....평판 귀걸이 반지야 물론 현이나 케쉬로 즉시 살 수 없지만어차피 명품 없는 사람 입장에선 귀걸이보다 현질->명품 완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