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SF만화 원작 TVA의 대사 일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10월 2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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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SF만화 원작 TVA의 대사 일람.

무명병사의 격납고|2016년 10월 28일

"흔히 있지. 분수에 넘치는 힘을 얻어서 착각에 빠진 녀석이... (설마 그 녀석이...?)" "그리스 신화에서 아버지 크로노스의 자리를 빼앗은 제우스. 그건 바로 우리 조직의 고위층이면서도 조직의 전복을 노리는 반란분자... 바로 네놈이다, 마키시마 아기토!" '이제 겨우 리무버를 작동시킬 수 있게 됐더니만, 나말고도 그걸 알고 있던 놈이 있었다? 그것도 하필이면 알칸펠이라고!' "대답은... NO다!!" "으하하하! 이겼다! 이 내가! 알칸펠을 이겼어!!" >어딜 가는거냐? 규오. 네 조아 크리스탈을 돌려받겠다! 곰곰이 생각해보면 저보다 웃긴 장면도 드물 듯. 니가 할 말이 아니잖아, 니가 할 말이. 작가도 뭔가 꽃혔는지 나올때마다 굴욕샷을 찍어주는 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