シェルノサージュ - 플라네타리움 데이트(3)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8월 3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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シェルノサージュ - 플라네타리움 데이트(3)

シェルノサージュ - 플라네타리움 데이트(3)

イオンだけの私|2012년 8월 31일

(특별한 데이트 그 3번째) (오늘의 데이트 복장은 이온에게 맡겼습니다) 이온 : 하아..... 이온 : 여기에 오면, 그것만으로 마음이 조금 가볍게 된 거 같은 기분이 되 이온 : 근사한 것들에 둘러 쌓이면 자연히 그렇게 되지? 이온 : 조금만 더 가만히 보고 있고 싶지만 서있기만 하면 따분함(手持ち無沙汰) 이라고 할까? 이온 : 안전부절해서 침착되지 않는 느낌이 되니까 조금 걸을까? (응) 이온 : 이런 때, 긴 의자가 있으면 좋겠구나 라고 생각해 이온 : 그러면 서서 볼 때랑 다르게 안절부절한 느낌이 안들거라 생각해 이온 : ..........그렇게 생각하는건, 나뿐일까? (나도 그렇게 생각해) 이온 : 역시, 가만히 본다면 앉아서 느긋히 보는 쪽이 침착해지지 이온 : 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