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드라마를 보면 피자를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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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TV 드라마를 보면 피자를 줬다

애플에서 뭔가 새로운 마케팅 테스트를 하고 있는 걸까요? 지난 3월 20일, 조금 엉뚱한 이벤트가 진행됐습니다. 애플TV에서 방영(?)되고 있는 드라마 '서번트(Servent)'의 마지막회를 축하하기 위해 무료 피자를 줬다고 합니다. 미국 LA 지역, 배달 한정. 참여 피자 가게는 두 군데. 금토일 오후 5시부터 매진까지. ...재밌게도, 이런 이벤트인데도 리트윗은 (현재) 38회 뿐. 좋아요만 155. 사실 관련 기사를 읽기 전에, 메타버스에 대한 글을 쓰면서, 온라인에서 주문한 피자가 오프라인 집에 도착하는 세계-에 대한 썰을 풀고 있던 중이었습니다. 그런데 정말, 피자 주는 이벤트를 하고 있었네요. 애플이 어쩌다가 이런 이벤트를 하진 않았을테고, 뭔가를 테스트하고 있다고 생각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