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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링컨 뱀파이어 헌터, 레지던트 이블5
링컨은 원티드 감독이 만든 영화답게 초반 훈련장면은 원티드의 그 것을 생각나게 한다. 스피디하고 재치있는 연출들이 종종 눈에 띈다. 그러나 영화는 링컨대통령이 뱀파이어헌터였다라는 설정에서 한 발짝도 앞으로 나가지 못한다. 그게 다다. 후반부 액션장면은 지루하다 못해 잠이 왔다. 또한, 그 시대를 상징하는 메타포들이 눈에 띄긴 했으나, 그 것 또한 신선하지 않았다. 레지던트 이블5를 보면서 내 의식의 흐름 (참고로 난 시리즈를 한 편도 보지 않았다, ) 오호 이런 스토리군.. -> 흥미로운데? -> 뭐지 -> 게임을 보는 건지 영화를 보는 건지 -> (딴 생각) -> 나가고 싶다 -> 뭐야 벌써 끝났어? 보통 영화를 보고나면 영화의 완성도와는 상관없이 한 편 다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