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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세코 가습기 세척 관리 단점과 비교 후기
소정의 수수료를 지급받고 작성한 글입니다. 날이 추워서 온풍기를 틀어놓는데 안그래도 건조한 날씨에 더 건조함이 심해져서 창고에 있는 파세코 가습기를 꺼내서 틀었습니다. 작년에 쓴 뒤로 계속 창고에 있던거라 세척도 꼼꼼히 했는데 내부 좁은 공간 사이들이 많아서 말라 비틀어진 물때들도 많더라고요. 세척솔로 자잘한 부분까지 청소하다가 결국 간단하게 쓸 수 있는 미니 가습기 구매했습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파세코뿐만 아니라 대용량을 쓰면 세척 관리 때문에 불편한데 이렇게 미니사이즈로 쓰니까 편하더라고요. 물론 미니제품마다 다르겠지만, 이건 1대로 최대 15평까지 습도조절이 가능해서 기존에 사용하던 파세코꺼보다 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