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평사진 3 (부제: 가지마 씨바 성질이 뻗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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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사진 3 (부제: 가지마 씨바 성질이 뻗쳐서)
서울로 돌아가는 마지막날. 뭐해야할지 모르다가 쁘띠 프랑스가 또 프랑스....이름에서 샹송돋네....베바..... 어린왕자.....뭐라도 있을 것 같아서 거기 들러 서울로 돌아가기로 결정하고 가는데, 아 운전하기 개힘들어 계속 꾸불텅꾸불텅..._- 그리고 왜이렇게 먼거지; 네비가 진심으로 미쳐서 이상한데로 데리고 가는게 아닐까 히스테리를 부리려는 순간에 도착했다. 이 날은 화장도 귀찮아서 쌩얼, 옷도 없어서 있는 걸 주워입었더니 굉장히 추레한 꼬라지가 되어서 사진 찍는 것도 흥이 안나더이다. 꽤나 기대하고 갔는데 너무 아무 것도 없어서 어이를 상실했다.이걸 관광상품으로 만든 것 자체가 국민을 기만하는 짓이다.입장료가 얼마였더라 만원..이었나? 아이고 내돈 아이고 좁아 터지고 볼 것도 없고 날은 덥고 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