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Assetto corsa 한글도 됨
개발자가 이러면서 올려준 스샷이 아래. 참고로 Soon™은 하도 soon soon 거리면서 안 나오니까 생긴 유행어임 ㅋㅋㅋㅋ
Related Posts
3 posts포르쉐가 아세토 코르사에
포르쉐가 왜??? 는 아니고, 모든 이가(심지어 AC 개발자 자신들도) 돈터치로만 여겼던 포르쉐 라이센스를 아세토 코르사가 땄다고 한다. 발표 1주일 전부터 열심히 르망 라이센스일것처럼 떡밥 솔솔 뿌리다가 발표 1분 전의 지루한 F5연타 끝에 뜬 내용은 포르쉐! 십수 년 이상을 EA가 게임계에서 깡패처럼 라이센스 독점을 하며 다른 게임의 접근 자체를 사실상 차단했고, 기껏해야 RUF를 보며 입맛만 다셔야 했던 GTR2 이후 12년간의 서러움을 훅 날려버리는 기분 좋은 뉴스다. 자동차게임에 관심 없는 사람은 이해할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로 게임에서 RUF를 보면 한숨+단지 짝퉁포르쉐의 이미지만 떠오른다. 현실의 루프야 신경 끄면 그만이지만 루프 라이센스의 내막을 떠올렸을 때, 그리
아세토 코르사 브랜즈 해치 영상
브랜즈 해치가 재밌다는 걸 이번에 처음 알았다. 의외로 실제 레이스조차 브랜즈 해치 경기를 본 기억이 거의 없는데 그냥 얼핏 타이트한 구간들의 연속일 거 같은 이미지였다(실제론 그 정반대였다!). 불규칙한 고저차가 심한 데다가, 모든 제동구간이 극히 짧아서 유난히 진입 라인을 일정하게 하기가 어려웠다. 첫 내리막은 브레이킹 포인트가 항상 애매하지만 제대로만 꽂히면 풀가속으로 내려오는 손맛이 예술이고, 두 번째 헤어핀은 뱅크가 커서 트레일 브레이킹으로 깊숙이 들어갈 수 있다. 그다음 내리막 끝자락의 좌코너는 아주 타이트한데, 꿀팁으론 최대한 오른쪽에 붙어서 진입하기 직전 뒤쪽 타이어로 연석을 살짝 밟아주면 의외로 쏙 들어갈 수 있었다. 이 경우 로드카는 심지어 오버가 날 때도 있다. 아래 로터스

Assetto Corsa 스킨 제작법
PC용 레이스 심 게임이 얼추 그렇듯 Assetto Corsa 역시 자동차 스킨을 사용자가 임의로 추가할수 있습니다.스킨 폴더는 이리저리 뒤져 찾았는데 편집후 적용하는 법을 알려주는 곳은 대충 찾아보니 안나오길래 메모 포스팅 남겨 봅니다. 실습 차량은 Ferrari 458 italia (S3)입니다. 아세토 코르사 스킨 관련 폴더 1. 스팀 성절에 따라 다름\SteamLibrary\steamapps\common\assettocorsa\dev\skin_templates 스킨 템플릿이 있는 폴더 입니다. 이곳에 있는건 스킨 견본일뿐이고 이곳을 암만 고쳐봐야 적용 안됩니다.차량 이름으로 검색해 들어가보면 스킨 견본이 있습니다. PSD 파일로 있으니 포토샵은 필수 겠지요. 2. 스팀 성절에 따라 다름\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