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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세상이 오지 않을까 싶다 . 그 세상이 이미 온것 같기도 하고. 영화를 보고 나와 전철을 타니 90프로의 사람들이 스마트폰에 몰두 하고 있다. 영화와 현실이 겹쳐 보이던 순간. 묘하게 화면이 아름다웠던 영화. 도시가 아름답게 보이는 화면이나 그림이 좋다. 역시 인간에게 제일 무서운건 외로움이란 생각이 든다. 그만큼 제일 즐거운건 누군가 감정을 공유하고 공감하는 것인듯. 그나저나 도시가 너무 아름다워서 찾아보니 중국 상하이란다. 한자 간판도 있고 아시아인들이 많이 등장하길래 중국?홍콩? 이랬는데 중국이었군. 다른 어떤 도시보다 더욱더 미래도시스럽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