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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사태와 일본향 중국게임사에 대한 잡상
일본 게임 시장 특유의 베타성으로 인해 순수하게 일본풍을 흉내는 캐릭터 게임들은 일본 회사의 도움을 받는 게임들이 아니고선 그렇게 주목받지를 않습니다. 위의 아즈렌의 경우 요스타만의 힘이 아니라 카도카와가 나름대로 전폭적으로 밀어주고 있는 케이스죠. 문제는 요스타가 앞으로 출시할 게임들 중에 어그로를 크게 끌 가능성이 매우 게임이 있다는 것. .. 깜냥이 좀 되는 게임 중에 캐릭터게임이 아니면서 흥한 경우가 하나 있긴 합니다. 그게 황야행동이죠. 넷이즈의 경우 일본만 놓고 봤을때 황야행동이라는 게임을 출시하고 서비스 초기부터 과감한 콜라보로 캐릭터를 특정하게 치장할 수 있게하는 이벤트를 다발적으로 열어왔고 미러티브같은 스마트폰 하나로도 개인방송을 할 수 있는 시절이 막 준동하는 시기와 절묘하게 맞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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