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소나 4 더 골든 감상을 마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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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소나 4 더 골든 감상을 마치며...
아이고 의미없다~ 인기 게임 페르소나 4의 뒷이야기 더 골든 편, 그 애니판이 이번 주에 막을 내렸습니다... 1화는 '시작인 듯 시작 아닌 시작 같은 1화'였는데, 최종화는 오리지널 편과 비슷한 분위기로 끝나는가 했더니만 거기서 더 끌고 가서 끝나더군요... 오리지널 편도 그런 느낌이 들긴 했습니다만, 더 골든 편은 본 이야기 진행보다는 개그 쪽이 더 볼 만했습니다... 근데 개그 파트의 분량이 줄어들었는지라 재미가 덜했네요... (전체 분량 자체가 오리지널 편의 절반인 점도 있고) 더 골든 편의 새로운 주역인 마리에 대해 평가하자면, 밀당 담당이라는 느낌...? 이 작품에서 그런 성향의 캐릭터가 마리 등장 전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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