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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지난 주말 아파서 드러누워 있었을 때 엄마가 와서 반찬이며 이 것 저 것 해주고 갔었는데 엄마 가고 나니 새삼 이렇게 편할 수가. 엄마가 해준 거 그냥 꺼내서 먹기만 해도 되고 내 입맛에도 맞으니 이 게 천국 아닌가. 하....나도 엄마가 해주는 밥만 먹고 살고 싶다. 현실은 맞벌이 주부. 02. 맨날 직캠 BGM 으로만 들었던 노래였는데 어쩌다가 또 접해서 듣고 있는데 겁나 좋다. 널 생각해. 그래, 난 널 생각해!!!!!!! 힝. 03. 일이 미친듯이 많아서, 정말 터질듯이 너무 많아서 아무리 일만 해도 양이 줄지를 않고 하루에 배급 받는 양이 내가 오늘 한 양 보다 훨씬 많고 마감은 이제 곧 얼마 남질 않았고. 그래서 스트레스 받고 마음이 초조하고 내가 사는 게 사는 게 아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