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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디아3에 속성 피해 시스템이 이렇게 개편된다면 좋겠다.
현재 디아의 데미지를 뽑는 방식은 거의 모든 직업 구분 없이, 극피, 극확, 공속과 주스탯, 그리고 무기 피해량의 조합을 통해 이뤄집니다. 이렇다 보니, 결국 공격력을 올리기 위해선 모든 스탯이 동일화 되어버리는 문제가 발생하죠. 즉, 말하자면, 모든 직업이 다 똑같은 아이템 구매를 하는 겁니다. 단지 직업간 구분은 주스탯이 무엇이냐의 차이만 있을 뿐이라는 거죠. 전, 이런 방식의 스탯 구성이 결과적으론 게임을 단조롭게 만드는 부분이라 생각합니다. 극피, 극확의 경우는 사실 손대기가 어려운 부분이지만, 공속의 경우는 공속을 올리지 않는 대신, 한방의 피해량을 높이는 방식으로 효율을 증가시키는 방식 또한 생각해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한마디로 공속의 경우는, 느릴 때 얻는 이점과 빠를 때 얻는 이점을 분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