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부산국제영화제(BIFF) `피에타` 김기덕 감독, 조민수, 이정진 <오픈토크>

케찹만땅|2012년 10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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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 부산국제영화제(BIFF) `피에타` 김기덕 감독, 조민수, 이정진 <오픈토크>

2012 부산국제영화제(BIFF) `피에타` 김기덕 감독, 조민수, 이정진 <오픈토크>

케찹만땅|2012년 10월 14일

폐막식을 하루 앞두고 한국영화에 있어 또 한 명의 거장 `김기덕` 감독님을 만날 수 있는 오픈토크 행사였습니다. 출연진들이 무대에 올랐는데 원래는 조재현씨도 올 예정이었으나 갑자기 일정이 변경되었다 하더군요. 오픈 토크가 시작되었습니다. 무려 장장 90분 동안 쉬지 않고 계속 진행된 이번 영화제 야외무대 행사 중 제일 길었던 이벤트였습니다. 사회자가 궁금한 점을 묻고 답하기 형식의 토크에서 이야기는 주로 영화 `피에타`에 관련된 것들 위주로 진행되었는데 오늘의 주제가 `몽정`도 아니고.. 왜 자꾸 이야기가 이쪽으로. ^.^ 적절한 웃음도 주시면서 말씀을 너무 잘 하시는 감독님. 이 영화가 19금인데 영화 본 사람할 때 손든 중, 고생들은 뭐임? 베를린 영화제 등 외국 영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