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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땡큐 마담2 (神勇飛虎霸王花, 신용비호패왕화, 1989)
“예스 마담”의 성공 이후로 80년대 후반에는 보통 경찰이 주인공이 여성 주인공이 나와 악당들을 다 박살낸다는 소위 "마담 액션"이 유행하게 됩니다. 이 물결을 타고 마담 액션과 별 상관 없는 이야기들도 마담 액션으로 한국에서는 소개 되었습니다. 그러다 보니, 여성 경찰 특공대 훈련소를 다룬 코미디물인 "패왕화" 속편 “신용비호패왕화”도 한국에서는 “마담”자를 넣어 “땡큐 마담2”라는 제목을 갖게 되었습니다. “신용비호패왕화”는 전편 “패왕화” 그러니까 “땡큐 마담” 1편보다도 더욱더 활극 비중이 적고 코미디 비중이 더 큽니다. (포스터: 어디가 경찰특공대?) 이번에도 발상은 먼저 나온 “오복성” 같은 영화의 구조를 써먹는 겁니다. 여러 웃긴 배우들이 나와서 웃긴 소리, 웃긴 장면을 펼치는 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