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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Linux] SSH 포트포워딩 유지
예전 블로그에서 Reverse SSH 연결을 설명한 적이 있듯이SSH를 통하여 다양한 포트 포워딩이 가능합니다. 그런데 해당 ssh 연결이 ssh를 통하여 실행되고 있을 때만가능하므로 이 연결 프로그램이 어떤 이유에서 건 (주로 타임아웃 많습니다)죽게 되면 해당 연결은 끊어지게 됩니다. 이런 연결을 리눅스 (우분투를 기준으로 하는데 다 대동소이 합니다)에서계속 유지하는 방법에 대해서 기술해 봅니다. 1) ~/.ssh/config 에 포트포워딩 기술 Host svr01 HostName 11.22.33.44 User user Port 22 Compression yes GatewayPorts yes IdentityFile "/home/user/.ssh/id_rs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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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postsSSH 와 tar 를 통하여 원격 폴더 백업 및 복구
SSH로 접속 가능한 원격 서버에 백업할 폴더가 있다고 가정합니다.그런데 이 폴더가 커서 원격에 따로 백업할 수 없다고 하면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이런 경우를 포함하여 다음과 같이 백업을 하면 SSH 스트림으로 백업되는 내용이전달되므로 쉽게 백업할 수 있습니다. 1) 백업 로컬 머신 입장:ssh {[사용자@]원격호스트} tar czf - {백업할폴더} > backup.tgz 원격 머신 입장:tar zcvf - {백업할폴더} | ssh {[사용자@]원격호스트} "cat > backup.tgz" 2) 복구 로컬 머신 입장:cat backup.tgz | ssh {[사용자@]원격호스트} "tar zxvf -" 참조: How To Use tar Command Through Network
[리눅스, Mac] fswatch 로 .ssh/config 파일 모니터링하여 ssh 포트포워딩 지속하기
지난번 원격 Linux에 VSCode 로 접속하여 작업하는 것을 살펴본 적이 있습니다.이곳에서 ~/.ssh/config 에서 원격 VM 서버에 포트포워딩을 통하여 어디에서든 작업이 가능하게해 보았는데, 문제는 이 config 파일이 종종 변경되고는 하는데 해당 내용이 변경될 때마다 알아서 해당 서버로 SSH 연결을 할 수 있는가 하는 주제로 고민을 해 보았습니다. 우선 Mac 이나 리눅스에서 특정 파일(또는 폴더)이 변경되었는가를 체크하는 것으로 Python의 watchdog 및 watchmedo 쉘 명령을 살펴보았으나 변경시 이벤트가 자동으로 두 번씩 떠서 다른 것을 알아보았습니다. 역시나 모든 것을 다 알수는 없으나 이런 좋은 유틸을 왜 이제서야 알았나 싶었습니다. 우분투 데비안에서는 fswatch
리눅스 VNC 원격접속(x11vnc, remmina) 관련 참고사항
리눅스(데비안/우분투 계열)에서의 VNC 원격접속 사용은 이전에 정리한 게시물을 참고하자. 아래의 링크다. 리눅스(데비안/우분투 계열)에서 VNC 원격접속 사용 (x11vnc, remmina) 위의 게시물에 나온 내용에 추가해서 참고할 점을 정리해 둔다. 우선 ssh 터널을 통해서 VNC 서버(x11vnc)를 실행할 때(관련 내용은 위의 이전 게시물을 참고하자) -display 옵션에 지정할 디스플레이 번호는 아래의 명령으로 확인할 수 있다. echo $DISPLAY 결과는 통상 ":0" 또는 ":0.0"이라고 나올 것이다. 여기에 맞춰서 -display 옵션을 지정해 주면 되겠다. 만약 ":0.0"이라면 클라이언트쪽에서 서버에 ssh 터널을 아래와 같이 만들고 x11vn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