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렐요드 원정기:제 6편-여정의 끝 번역

GameCenter|2013년 4월 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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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렐요드 원정기:제 6편-여정의 끝 번역

GameCenter|2013년 4월 6일

남부 프렐요드 드디어 고향으로 돌아간다. 참 긴 여정이었다. 데마시아에 다시 돌아온다는 사실이 기쁘다. 자르반 왕자님께 보낼 프렐요드에 감도는 갈등의 기운에 대한 보고서를 준비하기 시작했다. 아마 내용을 보고 놀랄 것이다. 데마시아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많은 일들이 프렐요드에 일어나고 있다. 전쟁의 위혐은 매우 현실적이다. 애쉬는 비전이 있지만 프렐요드의 모든 부족들이 그녀의 지도 아래 들어가고자 함을 원하진 않는다. 어떤 이들은 이 땅에 전설처럼 전해지는 힘과 흉악함을 가진 세주아니의 휘하로 들어갔다. 증명할 순 없지만 리산드라가 제 3의 세력이 될 지도 모르겠다. 겨울방패 부족은 알 수 없고 배타적인 부족이며, 그들만의 꿍꿍이를 가지고 있다. 세주아니나 리산드라가 이끄는 통합된 프렐요드 세력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