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회 경기북부 항일독립운동사적지 답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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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경기북부 항일독립운동사적지 답사
원수들이 강하다고 겁을 낼건가우리들이 약하다고 낙심할건가정의의 날센 칼이 비끼는 곳에이길 이 너와 나로다~~♬ 어제 높아만 가는 가을 하늘 아래 황금빛으로 너울대는 경기북부의 한 곳인 연천과 포천에 산재한 항일독립운동사적지를 답사하였습니다영민족문제연구소 경기북부지부를 비롯하여 광복회 의정부지회, 의정부 교육희망네트워크, 국민TV 경기북부협의회, 민주노동조합총연맹 경기북부지부, 언소주 북동부지부, 그리고 지역문화자원연구소가 더불어 주관하고 협력하여 백학면 두일리장터 3.1운동만세시위지를 비롯하여 마전향교 3.1운동만세시위지, (원)심원사_연천ㆍ철원 정미의병 연합주둔지, 정미의병 5인 묘역, 엣 신북면사무소 3.1운동 만세시위지, 포천초등학교_3.1운동 만세시위와 동맹휴학의 현장, 대진대학교 교정_정미의병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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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을 이용해서 잠시 포천 영평천 사금 채취 다녀왔습니다
영평천으로 가는 길에 잠시 만세교 근처를 들려 봅니다. 얼마전부터 하천 공사가 시작됬는데 기존 물길이 완전히 덥혀서 망했습니다 배수로 공사를 하는지 하천 바닦을 포크레인으로 파내고 있습니다 공사가 꽤오래 진행되는거 같습니다. 예전에 이곳에서 많은 양의 사금이 나온곳인데 지금은 이제 폐광이 된 상태 입니다 그래도 가끔 이삭줍기를 하러 자주 들렸던 곳인데 아쉽지만 다른 곳으로 이동해 봅니다 요즘 영평천은 수량이 줄면서 냄새도 나고 상황이 안좋습니다. 그래도 다른곳에 맑은곳이 있어서 오늘은 이곳에서 놀다 가기로 합니다 오늘 오후 열심히 하다보니 그래도 1그람은 하고 옵니다 다음에 다시 수량이 불면 가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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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여행 봄을 기다리며 지하철 1호선 종점 연천 속으로 3월 하순으로 접어들었는데도 아직은 아침저녁으로 공기가 제법 쌀쌀합니다. 하지만 저는 막상 밖으로 나서보면 생각이 달라지더라고요. 볼을 스치는 공기가 조금은 차갑게 느껴지지만, 그 덕분에 오히려 마음까지 맑아지는 기분이 듭니다. 계절의 경계에 서 있는 지금, 그 애매한 시간이 주는 감각은 묘하게 사람을 움직이게 만듭니다. 그래서일까요, 지난 일요일에 저는 별다른 계획도 없이 불쑥 길을 나섰습니다. 목적지는 지하철 1호선의 종점, 경기도 연천이었습니다. 글/사진 빈 들녘 서울 도심을 벗어나 전철에 몸을 맡기고 창밖 풍경을 바라봅니다. 빼곡한 건물들이 점점 낮아.......

연천 베게용암 출렁다리 지나가는길에
포천 가는길에 오랫만에 연천에 있는 베게용암 출렁다리를 구경하러 왔습니다. 이곳은 한탄강이 흐르는 곳으로 영평천과 만나는 합수 지점입니다. 오래전에 화산폭발로 인해 용암이 이곳 연천으로 흘렀는데 용암이 굳으면서 기암 괴석들을 많이 만들어 낸 곳중하나 입니다 용암이 굳으면서 베게 모양의 형태를 만들었다고 해서 베게 용암이라고 하는데 멀리 보여서 잘보이지 않습니다 한탄강은 유네스코에서 지정한 자연 보호 구역으로 한탄강 물줄기를 따라 깊은 협곡을 만들어 내고 있습니다 이곳은 하류지역에 있는 장소라서 다른 지역보다는 볼거리가 많지는 않습니다 출렁다리 위에서 한탄강을 네려 보는 재미말고는 따로 없는거 같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