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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Dublin&Galway, 마지막날은 차분하게..?
어쩐지 어제보다 많아진 듯한 아침밥..마지막 조식이니 힘내서! 이틀 연속 방문한 내셔널 갤러리눈의 피로를 풀어준 모네의 그림 한산한 오전 시간이라 이 전시실에 혼자 있었는데, 급 직원이 다가와서 전시실 안내를 해 주심뭐지.. 심심하셨나..이 거울도 작품임(피사체를 작품화한 듯) 베르메르♡ 어쩐지 착해보이는 골리앗..(불쌍해) 등불을 들고 있는 베드로는 화가 자신의 얼굴이라던데.. 그림 다 보고 다음 일정까지 시간이 남아서 들러본 카페..라기 보단 일부러 찾아왔지 더블린 스페셜티 커피의 성지, 3FE(3rd Floor Espresso) 플랫화이트 한 잔 시키고 둘러보니와..여기 완전 취향저격인데.. 로스터리라 원두도 판매하고 있다. 우와~~~~어제 클라우드 피커의 것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