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이드 투 팁핑

Quizás, quizás, quizás|2014년 9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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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uizás, quizás, quizás|2014년 9월 19일

* 일부는 정확하지 않다고 하는 의견들.. 독일에서 몇 년 살아온 독자는 테이블에 팁을 올려놓는 것이 전혀 이상할 것이 없으며 최대 10% 정도가 적합하다고. 프랑스에서는 팁이 전혀 의무적이 아니며 (주면 고맙게 받지만) 만약 청구서에 15%의 서비스 차지가 포함되었는데 별도로 팁을 15% 더 준다면 총 30%를 음식값에 더 내야 하므로 이상하다. 영국에서는 좋은 서비스를 받았으면 10%가 보통이며 통상 10% 미만. 15%를 주는 경우는 흔하지 않다. 캄보디아에 3개월을 살았지만 1불씩 팁을 주는 것은 이치에 맞지 않는다. 통상 음식값이 2~6불인데 팁을 1불 주면 비율이 너무 높은 것 아닌가. 물론 임금이 낮으므로 도움이 되는 것은 알겠지만 캄보디아의 통상 서비스 수준은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