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하는 것들에 대한 이런저런 잡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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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는 것들에 대한 이런저런 잡담
- '슈타인즈 게이트 ~ 비익연리의 달링'은 다른 엔딩들 보고 크리스 루트 중반쯤. 그다지 기대를 안 해서 그런지 딱히 나쁘진 않은데, 분량 짧은 거랑 모 루트에서의 모 캐릭터의 취급은 좀 아쉽더군요. 자세한 건 클리어 후에 다시 쓰겠습니다만. 이러니저러니 해도 팬디스크로서는 그리 나쁜 작품은 아닙니다. - 원래는 바로 살 예정이 없었는데 비익연리가 생각보다 빨리 끝날거 같아서 '로보틱스노츠' 구입했습니다. 비익연리 끝나는데로 플레이 시작할 예정인데, 얼핏 들으니 아마존 등에서 불평 속출이라는 얘기가........OTL - '창각의 아테리얼' 플레이 중. 천사루트(메히샤 엔딩보고 로드해서 마도카 엔딩), 악마루트(사야네 엔딩)보고 3회차 들어갔습니다. 일단 전 히로인 엔딩은 다 보고 끝내고

![[Spoiler] 점프 신작 '공주님 고문 시간입니다' 원작자에 '우공못' 작가 그림. '시간정지용사' 또다른 플레이어? '다음에 오는 만화 대상' 운영 잡지 폐간](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81297-ECA090ED948426-28EC95A0EB8B88EBA980EC8B9CEAB7B8EB8490.jpe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