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브르

Hello, stranger! |2012년 10월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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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llo, stranger! |2012년 10월 25일

파리에 왔으니, 루브르에 가야지예. 스케일부터 다른 루브르. 나는 어지러움까지 느꼈다. 다행히 날씨가 짜장 좋아서..방방 뛰어다녔다. 파리는 햇살까지도 낭만있어라. 요거 보고싶어서. 막 달려왔지롱. 아름다운 풍경이네예.. 루브르. 나는 여기서 미술품을 보는 것보단, 괜찮은 책 한권 들고가서, 책을 읽어보고 싶더라. 비교적 일찍 갔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이 바글바글 남표니랑 나랑. 좋아요. 이런 사진 한장쯤은. 훗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