탈북자들 앞에서 북한을 함부로 말하지 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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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A의 이만갑(이제 만나러 갑니다)으로 시청자들에게 낯익은 탈북여성 이순실 씨가 어제 오전 프레스센터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종북빨갱이들이 백주대낮에 종북콘서트를 열어도 잡혀가지 않는 어이없는 현실. 그것이 과연 민주주의인가? 자유가 지나치면 방종이 된다는 말이 있다. 북괴 괴뢰집단의 실상을 가장 잘 알고 있는 것은 그 지옥 같은 곳에서 살다가 자유를 찾아 대한민국의 국민이 된 바로 탈북자들이다. 이순실 씨의 피 끓는 절규가 종북척결의 밑거름이 되기를 응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