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버워치 월드컵 2018 8강 본선 경기 간단 감상평

떠든 사람 : 사이키|2018년 11월 3일
Posts

오버워치 월드컵 2018 8강 본선 경기 간단 감상평

떠든 사람 : 사이키|2018년 11월 3일

어제 새벽 4시에 알람 맞춰놓고 잤었는데, 오늘 일어나서 시계를 보니 4시 55분. 알람을 끄고 나도 모르게 도로 잤던 모양. 시발을 외치면서 황급히 노트북을 켜 트위치 중계를 틀었는데 1경기가 이제 막 시작했네? ??? 하면서 왜 저런가 찾아보니, 오늘 블컨 자체가 1시간 정도 늦게 시작했다던. 땡큐 블리자드! 어쨌든 1경기 미국 vs 영국 '당연히' 미국이 압살하고 4강 올라갈 줄 알았는데 예상치못한 무마의 쓰로잉과 영국팀 퓨전스의 맹활약 1세트 쟁탈전까지만 해도 '아 역시 영국은 아직 힘들구나' 했는데, 2세트부터 갑자기 이하생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