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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쩌는 통영.진해.
통영. 진해 하루 여행갔다오긔. 수요일 새벽 5시에 일어나서 진해 벚꽃 구경을 하기위해 남부터미널로 가서 6시 차를 확인하는데 매진...ㅡㅡ 통영이나 가기로 함. 통영에 12시에 도착해서 날씨도 진짜 맑고 벚꽃도 피고 공기도 좋고 바다를 보니 마음이 확 트임 ㅠㅠ. 진해보다 통영이 좋은것같음 ㅠㅠ .(진해는 사람반 꽃반. 바다가 진짜 힐링됨) 중앙시장인가 .. 시장에서 회먹고, 바로옆에 벽화마을 동피랑갔다가 캐이블카를 타러 가서 바다하고 섬보고 등산조금하고 =.= 내려와서 피곤에 쩔면서 시외버스타고 진해로 저녁벚꽃축제를 즐기러 감. 진해로 가는 시외버스가 없어서 창원으로 갔다가 시내버스타고 진해로갔음. 차가 엄청 막혀서 2시간정도 걸림. 사람정말 많고 볼만하긴하지만 한번보기엔 괜찮은데 두세번은 ...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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