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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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이했던게 대략 5개월 전인데... 이제 올리네요. 와하하하 공포물이었는데 플레이어간의 의심암귀 덕분에 별로 안 무서웠음;;; 아니, 이게 이 룰의 재미긴하지만 이것때문에 긴장감이 왜 떨어지니.... 플레이어 캐릭터들도 한가락 하는 친구들이라 좋아하는(??) 일하다 죽는 것도 나름의 행복이지라던가, 프로(;;; )로써 이렇게 죽을 각오는 되어있었다던가하는 느낌이라.. 제가 다뤘던 캐릭터. 룰루 데비... 룰루비데에서 따온게 맞구요..(퍽!) 일단 모티브는 사이코패스2의 그 아가씨입니다만... 별로 한 일도 없는데 첫주차 엔딩캐릭터가 되었네요. 와하하하.. 밝혀낸 진실도 몇 개 없었고.. 후우. 플레이어간의 의심암귀가 재미의 주요소긴한데 이야기 진행을 위해선 혐조해야할 때도 있고 한데 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