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감상
Post
원문 보기 →
레지던트 이블:파멸의 날 감상
개봉한다길래 후딱 가서 보고 왔습니다 사실 이전 내용도 애매모호한 상태로 갔는데 영화 시작할 때 앞 내용 이야기 해주니까 그리 크게 신경 쓰실 필요 없고 그냥 마음 편히 킬링 타임 영화 보러 간다 생각하시고 보시면 됩니다. 6편이나 하면서 호오 그랬구나 싶은 내용 정리도 해주고, 뻔하기야 했지만 앨리스의 정체에 대해서도 시원스레 까발려줘서 납득 액션이야 더 말할 필요가 없고, 그냥 펑펑 터집니다 좀비도 팍팍 죽어 나가고 개인적으론 중간의 타위 디펜스(비유도 뭣도 아니고 진짜) 장면이 제일 화려하고 볼만했던 그리고 중간에 동양인 배우가 나오는데 이게 누군가 한참을 고민하다 영화 끝나고서야 그게 이준기 씨란 걸 알았는데 의외로 나쁘지 않았습니다. 순수하게 기술만 가지고 앨리스 압도한건 처음이 아
Related Posts
3 posts
바이오하자드 게임빠로서 <레지던트 이블: 0번째의 밤>이 무척 기대되는 3가지 이유
세계적으로 1억 장 이상의 판매고를 기록한 호러 게임의 금자탑, 시리즈 [주* 과 는 같은 명칭입니다. 미국의 저작권 문제로 북미와 유럽에서는 '레지던트 이블' 일본과 아시아에서는 라고 불리고 있습니다. 이에 본문에서는 게임을 지칭할 때는 '바이오하자드', 영화를 의미할 때는 '레지던트 이블'로 적겠습니다]. 제가 제일 좋아하는 게임입니다. 전 시리즈를 스팀이나 PS5 라이브러리에 구매 소장 중입니다. 어떤 것은 아예 기종별로 샀을 정도. 올해로 탄생 30주년을 맞이했죠. PS1에서 시리즈 1탄을 했고, 켈베로스가 창.......

경기도미술관 20주년 기념 ‘흐르고 쌓이는’ 전시 관람 후기
안녕하세요. 안산시 SNS 시민기자단 김혜연입니다. 화랑유원지에 놀러 갔다가 경기도미술관 20주년 기념 전시 이 시작했다고 해서 들러 보았습니다. 미술관에 입장해 무인발권기에서 무료 티켓을 발권했습니다. 혹시 짐이 많으신 분들은 1층에 있는 물품 보관함을 이용해 주세요. 전시는 2층에서 진행하고 있었는데요. 계단 데코 및 중간중간 POP가 설치되어 있어서, 쉽게 찾을 수 있었어요. 이번 전시는 경기도미술관 20주년을 기념하여 소장품 125점으로 구성된 전시였는데요. 전시실 1~4까지 규모가 넓어서 작품 수가 꽤 많아 보였어요. 입구에 있는 리플릿을 가지고 입장하시면, 작품을 이해하시.......

<프로텍터> 엄마가 구하러 간다, 밀라 요보비치의 테이큰이지만. b급. ott용 느낌. 처절함은 더해. 한국 제작진이 만들어낸 납치복수액션물.
개봉영화 를 관람했는데 후기리뷰로 만나봅니다. 영화 시리즈의 밀라 요보비치 주연의 액션물이고, 한국 제작진이 기획,제작해서 금주 신작 중에 그나마 관심을 받은 작품으로 보았네요 전쟁 영웅이던 과거를 뒤로 하고 일상의 집으로 돌아온 '니키'. 어느 날, 딸 '클로이'가 인신매매단체에 납치되고, 그녀의 잠들어있던 전쟁 본능을 깨워서 딸을 찾기로 하는데.. Protector, 2026. 줄거리만 봐도 알겠지만, 딱 입니다. 물론 그보다 훨씬 B급의 향기를 풍기는 작품이지만요. 를 기획하고 시나리오까지 담당하여 만들어낸 게 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