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로스앙쥬 - 유리멘탈이라 더 못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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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스앙쥬 - 유리멘탈이라 더 못보겠다
예전엔 별 문제없던 작품들도 나이먹고 부담스러워집니다. 요번에 소개해드릴 꺼리는 지난 주말 방영되어 현재 여기저기 커뮤니티에서 한창 화제가 되고 있는 4분기 10월 신작 TV판 애니메이션들 중의 하나인 '크로스앙쥬 - 천사와 용의 윤무-'에 대하여. 선라이즈의 본격 오리지널 미소녀메카물로서, 사이버포뮬러는 그렇다 쳐도 시드와 시데로 아직까지 말말말을 낳는 역시 그 후쿠다 미츠오 씨가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 참여하여 눈길을 끌었는데요. 그 내용에 대해서는 이미 많은 분들이 평을 올려주셨으니 자세한 설명은 생략하구요. 일단 특수한 능력이 당연한 세계에서 그게 불가능한 무능력자들이 차별받는다는 설정은 '사가 프론티어2'나 '아리스 제로', '바람의 성흔' 등이 생각납니다만 그 탄압과 멸시가 훨씬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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