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극히 개인적인 디아블로2 근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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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극히 개인적인 디아블로2 근황

요즘 디아블로2 레저렉션을 하면서 득템한 것과 이런저런잡소리를 해볼까 한다. 아......아마존에게 정말 좋은 벨트인데 무형으로 나와부렀네......아쉽지만 바로 상점행이다. 그렇다.나는 전 직업의 캐릭터를 다 키우고 있었다.(사악하게 생긴 강령술사 이름이 쩝쩝이 인 것이 핵심 포인트) 왠지 그러고 보니 닮은 것 같은데...... 키우기 힘든 직업으로는 야만용사, 아마존 이거 두 개 빼고는 다 쉽게 플레이 했다. 야만용사 무기로 가성비 킹인 서약을 만들었는데 거의 준 으뜸으로 나와 부렀다. 서약은 피해의 변동폭이 너무 커서 210 ~ 340% , 마법 흡수 10 ~ 15+ 가 랜덤으로 나오지만3%빠지는 피해와 마법 흡수는 풀이다. 어차피 거처 가는 무기이긴 하지만 이거 뜨고 기분이 아주 좋더라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