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진정한 독고다이, <독재자>
진정한 독고다이, 오랜만에 이렇게 웃긴 뽕짝영화는 처음봤다. 독재국가에 대한 풍자를 담아낸 독고다이 독재자의 일상생활을 풀어낸 최고의 영화라고 표현하고 싶다. 일단, 그는 독재자가 갖추어야할 카리스마를 가지고 있다. 그의 트레이드마크인 긴 수염과 적절한 모션. 태어날때부터 독재자로 자란 그의 일상은 남과 다르다. 그런 그의 일상속에서 우리는 독재국가에 대한 비판을 엿볼수 있다. 심판과 선수를 동시에 하는 자기만의 올림픽을 통해서 규칙과 룰을 무시하는 독재자의 모습을 보여준다. 수많은 유명한 사람(?)들과 잠을 자지만, 오로지 섹스만 존재할뿐 그속에 사람에 대한 애정은 없다.(여기서 사람?이라고 표현한 것은 영화를 보면 안다. 웃겨죽는줄 알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