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유시키 5화

유유시키 5화

위기탈출 넘버원 속 얘기였다면 분명 죽었을 거다(...) 이번 시간은 예상대로 주연 3인방 중심의 일상 이야기, 유이와 유카리의 첫만남과 죽음에 관한 고찰 등의 내용이었는데요... 기대치를 낮추어서 이제는 제법 볼 만한 느낌을 갖게 되었습니다만 이번 화 후반부는 죽음에 관해 가볍계 얘기한다는 느낌이 드는 게 거슬리더이다... (하긴, 두 바보가 하는 얘기니까...) 저런 두 바보를 상대로 유이 낭자는 고생 참 많겠네요... 태클을 남들보다 두 배 더 걸어야 하니... 근데 이번 화 종반부에 셋이 얘기하는 부분도 그렇고 이러니저러니해도 셋은 운명공동체 같다는 느낌 또한 듭디다... (그런 고로 태클이 더욱 바빠질 유이 낭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