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RKING 3기 2화

WORKING 3기 2화

이 인간, 안 되겠어... 빨리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이번 시간은 타카나시네 집안의 일상 이야기가 중심이 된 시간, 전반부는 주로 타카나시네 집 쪽이, 후반부는 와그나리아 쪽이 무대였는데요... 와그나리아든 타카나시네 집안이든 오랜 공백이 있었음에도 여전한 분위기였습니다... 다만 여기에 새롭게 등장한 인물-아마 잠시 지나가는 인물이겠지만-이 다른 분위기를 만들었는데 이게 무척 골때리는 인물이란 말이지요... 아마 지금까지 이 시리즈에 나온 인물들 중 제일 노답일 듯...? 이 작품에서 정상인이 몇이나 되겠습니까마는 그래도 이렇게까지 비정상인 캐릭터는 없었어요...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에선 나즈나가 체고존엄입니다(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