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상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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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상 (2013)
2013.09.14. 용산CGV with C 치열했던 이번 여름도 찬바람이 부니 슬슬 슬렁해지고 오랜만에 C와 함께 영화를 보러 갔다 아침에 문득 영화보자 콜 되서 좌석을 확인하는데 토요일 오전 용산 CGV의 관상 자리는 거의 모두 매진.......ㅎㄷㄷ;; 간신히 뒤에 두자리가 취소가 된 것으로 보이는 괜찮은 명당을 득템(!)하고 시간을 간신히 맞춰서(ㅋㅋ고등학교때 느낌을 내면서) 점심은 뒤로 미루고 영화관에 들어갔다. 영화는 생각보다 역사와 관상의 합을 맞춰서 재미잇는 조합을 만들어 냈다 당연히 송강호나 백윤식의 연기는 힘이 있다. 백윤식께서는. 그런 매력이 있으시니.......(이하 생략..) 이정재는 진짜 연기를 잘했다. 정말 권력에 미친 사람의 연기가너무 멋졌다는거. 조정석. 완전 귀요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