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야의 코토부키 비행대 11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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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돈도너츠 등판(아님)...! 이번 시간은 결전 단계로 넘어온 시간이었습니다... 결전이니만큼 이번 화의 공중전은 다시금 화려하게 펼쳐졌는데요... 특히 최종보스인 이사오가 등판한 대목에서는 전에 없이 화려한 액션이 나왔다는 느낌입니다... 하지만 내용 측면은 그에 못 미쳤다는 인상이 들었습니다... 결전을 임하는 시점에서 키리에가 현 상황에 대해서 회의를 느낀 것과 같은 기분이 이번 화의 전개를 보면서 전해지더라고요... 무엇보다 이번 화 들어서 밑도 끝도 없이 새로운 떡밥이 던져졌는지라... 대단원이 눈앞인 시점에서 이런 연출로 갔다는 건 아무래도 우려를 품을 수밖에 없게 하는 대목인데 대체 어떻게 마무리를 지을 생각인 건지...? 그리고 이번 화의 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