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지는 모습이 언제나 똑같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7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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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구] 지는 모습이 언제나 똑같다

나인볼의 망상구현|2012년 7월 12일

1. 선취점을 한 2~3점 내줌 2. 1~2점 정도(보통은 1점)를 5회 안에 따라가지만, 집중력 부족으로 결국 계속 끌려감 3. 6~7회의 불펜 가동 시점에서 반드시 추가 실점을 함, 2~4점 정도. 4. 그대로 분위기 반전 없이 상대 불펜에 막히며 경기 마무리. 가끔 그렇게 벌어진 상태에서 의미없는 홈런 한방 정도는 나옴. 정우람&박희수가 손에 손잡고 2군으로 내려갔던 그 날 이후, 슼이 지는 패턴은 언제나 이거다. 그래서 이젠 몇몇 커뮤를 보면 '선취점 주면 진거야 그냥, 포기해'라는 말까지 나오는 판. 이거야말로 슼하고는 가장 안 어울리는 모습이라고 해야겠지. 하지만 어쩌겠음, 현실은 이 모양인데. -_-a; 투수 교체 타이밍은 여전히 이해할 수 없