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틀랜드, 오레건, 포틀랜드.

루씨스카이|2012년 6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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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틀랜드, 오레건, 포틀랜드.

포틀랜드, 오레건, 포틀랜드.

루씨스카이|2012년 6월 14일

세번인가? 다녀온 포틀랜드 정리 포스팅 되겠습니다.인스타그램 사진이 이렇게 스압으로 있으니까 나도 토할 거 가타. 1. 볼 것. 1) powell's city of books 여기는 안 가기가 더 힘들 정도로 포틀랜드의 제일의 명소지만 일단 써본다. 사진도 전에 올렸던 것. 책이 얼마나 많으면 책의 도시다. 규모도 규모고 정리도 잘 되어있다. 새책, 헌책 모두 판다. 책 골라서 1층 카페에서 읽을 수도 있고, 뭐 관광객은 누리기 힘든 호사지만. 4층까지 있던가요. 여기서 파는 물통인데 나는 문학 버전을 샀다가 이주 만에 잃어버림ㅠㅠㅠㅠㅠ들고다니는 것들은 이제 못생겼어도 싼 거 들고 다녀야겠다ㅠㅠㅠㅠ 문학 철학 수학 그리고 하나 더 있던 거 같은데 다 전나 기여움. 눌러서 읽어보셈.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