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춘권과 조우하다 - 최근의 수행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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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춘권과 조우하다 - 최근의 수행기 -
(캄보디아 있을 때 사진을 취미로 해 보려고 했는데 너무 비싸서 포기했습니다...OTL) 안녕하세요 날림 입니다. 요즘도 블랙 오브 블랙 기업에 피를 쪽쪽 빨리면서 일하고 있습니다. 게다가 이력서는 내는 곳마다 연락이 없는 걸 보니 경기가 불황은 정말 불황인 모양입니다. 이제 야근은 그러려니 하는데 주말 근무가 참 힘듭니다. 주말 근무 따위 하기 싫지만 주말 근무를 시키는 주체가 바로, 그 또한 상사다!!! 정말 매일매일이 돌아버릴 지경 입니다. 그렇다고 다 때려치고 용역을 할 수도 없는 일이고, 다 버리고 떠나고 싶어도 가족 때문에 그렇게 하지도 못하고 말이죠. 그런 저에게 가뭄의 단비 같은 치유제는 역시나, 극진 공수도!!! 사무실에 있는 10여시간보다 수행하는 2시간 남짓이 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