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시피만 바꿨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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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승호 "어제 불펜, 순간의 망설임이.." 양 감독은 "사실 명우를 그냥 박재상까지 맡기려고 했다. 2사 1루였고 박진만한테 장타만 안 맞아도 실점은 없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순간 주형광 투수코치가 와서 '어차피 2사고 하니 그냥 대성이에게 맡기자'고 건의했고 나도 잠시 생각하다 대성이를 투입시켰는데 결과가 안 좋게 나왔다"고 아쉬워했다. 그렇지만 양 감독은 "경기 중 코치의 건의로 달라진 경기 결과는 절대 뭐라고 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카레맛 똥이나 똥맛 카레나..ㄲㄲ 작년에 고발롬 하나만 존나게 조지고 성적까지 조지니 허벌나게 욕쳐먹는 걸 경험하더만 레시피를 바꿔서 여러명을 서서히 쪼아가면서 잡아먹을라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게다가 올해는 돼지랑 롤코도 없는데도 4강내 성적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