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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보기 →If 기동전사 건담 철혈의 오펀스 - 팬픽 시놉시스 (2)
걀라르호른 산화 조직으로써 철화단의 첫 데뷰와 안정적인 직위는 좋았지만 야망이 생긴 올가에게 이 것은 장애물에 지나지 않았다. 그러던 중 미카즈키가 찾은 건담 프레임이 사실 CGS가 용병 조직 중 가장 큰 조직인 테이와즈와 거래하려고 했던 물건임을 알게 되면서 올가는 테이와즈와의 거래를 통해 서로 적대적인 테이와즈와 걀라르호른 간의 항쟁을 통해 이익을 취하려 한다. CGS의 소식을 들은 테이와즈는 산화 조직 터빈스를 보내 CGS와의 계약 완료를 명했고 그것은 CGS 사장의 빚 청산을 의미하기도 했다. CGS 사장은 휴먼 데브리로써의 최후를 받아들일 수 없어 여러 정보를 통해 철화단에 대한 복수와 CGS의 복귀를 꾀하기 시작했고 자신을 찾으려는 테이와즈에게 직접 연락을 하여 건담 프레임을 담보로 철화단을 공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