홋카이도 여행 둘째날 - 2

精一杯|2012년 11월 25일
Posts
홋카이도 여행 둘째날 - 2

홋카이도 여행 둘째날 - 2

精一杯|2012년 11월 25일

점심으로 스프카레를 먹고 우리가 향한 곳은 시로이코이비토파크 여긴 나도 처음 가보는 곳이라서 완전 설레었다 하루 종일 날씨가 꾸물꾸물 비도 주륵주륵 그래서 아쉽지만 실내에서 대부분의 시간을 보냈다 창문에 달린 눈사람 너무 귀여움! 우리가 제일 먼저 향한 곳은 Candy Labo 직접 사탕을 만드는 모습을 구경 할 수 있는데 완성되면 무료로 나눠주곤 한다 타이밍을 잘 맞춰가야함! 그리고 우리는 공장 견학을 하러 입장료는 600엔이었나 입장표와 함께 시로이코이비토를 한개씩 나눠줌 그리곤 사진을 강제로 찍게 하는데 바로 인화해서 강매한다 안산다고 하면 그만이지만 사진 찍자마자 바로 인화해서 눈앞에 들이대니 뭔가 찜찜함 안사면 쓰레기통으로 가게될 사진이니까 그래도 1000엔이나 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