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잡담)듀얼리스트로써의 살아왔던 증표 그리고....

카야Jack의 오염지역|2017년 2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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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듀얼리스트로써의 살아왔던 증표 그리고....

(잡담)듀얼리스트로써의 살아왔던 증표 그리고....

카야Jack의 오염지역|2017년 2월 19일

사실 저는 레이븐이 되기 전엔 듀얼리스트였습니다. 비록 정룡 이후에는 거의 안하게 됬지만 간간히 덱연구를 하면서 듀얼을 즐기기도 했습니다.저에게 있어서 듀얼은 단순히 카드게임이 아닌 저의 여러 가지를 느끼고 생각하게 해준 소년시절의 추억 이었습니다.그러니 저에게 있어서 단순한 놀이이상의 큰 의미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룡같은 이런 티어덱과 코나미의 룰변경에 의한 하루가 멀다 하고 바뀌는 환경에 치이며 온갖 불평불만을 늘어놓으며언제부터인가 자기만의 덱이 줄어들고 승률덱에 쫒기고 있는 처지가 된 자신을 깨닫게 되고 말았습니다.그때부터인가... 속히 말해서 정마니가 떨어졌 다는게 느껴졌습니다. "아.. 나 언제부터 이렇게 바뀌어 버린걸까?" "그때론 다시 돌아갈 수 없는건가? 이런 말이 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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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의 기대작 게임! '몬길 스타다이브'의 출시일까지 이제 약 2주일 정도 남았습니다. 4월 15일 (수)에 정식 오픈할 예정으로, PC 버전과 구글 / 앱스토어, 에픽 스토어까지 다양한 플랫폼을 지원하는데요. 개인적으로 원작의 '몬스터 길들이기' IP에 대한 추억이 많은 편이다 보니, 신작 게임의 출시를 팬의 입장에서 기다려보는 것이 무척 오랜만인 것 같아요. :) 몬스터 여러분들은 추억의 몬스터 길들이기를 떠올렸을 때, 가장 그리운 순간이 있으신가요? 사실 가장 근본적으로 '몬스터'와 전투를 진행하고~ 수집도 채워 나가고~ 함께 모험을 즐기기도 하는 등 순간순간이 떠올라요. 제가 기억하기로 무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