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큐어] 해챠에서 고프로...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2월 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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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큐어] 해챠에서 고프로...

[프리큐어] 해챠에서 고프로...

잡다하게 이것저것|2015년 2월 1일

해챠 프리의 지옥을 버티고...(더럽다. 끝까지 사랑사랑사랑을 외쳤다.그래놓고 마지막에는 팔극권과 태극권 믹싱한 무술을 최종보스랑 피로하고 있냐?하트캐치가 오히려 사랑이란 이미지로 더 알맞겠다.) 간단하게 말하자면... 미라쥬와 블루와의 사랑싸움에 괜스레 끼어들었다가 피본 메구미.그 메구미를 원래부터 옆에서 바라보던 남자. 세이지.블루가 사랑한 별이 싫었던 그의 형 레드.자신이 사랑하는 주인을 위해 목숨마저 버릴 각오를 한 남자 팬텀.그런 그에게 상냥하게 대하는 유코.그리고 나중에 미라쥬 블루, 메구미 세이지, 팬텀 유코. ............ 뭐냐 이 개막장드라마는. 초반부에는 전투와 스토리가 어느정도의 연관은 있다가 중반부 후반부에서는전투와 스토리는 별개가 되어져 가고... (연적 싸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