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하반기 작화붕괴로 주목받는 신작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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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하반기 작화붕괴로 주목받는 신작애니
이 애니메이션 제목은 '내가 좋아하는건 여동생이지만 여동생이 아니야' 라고 합니다. 2018년 10월 신작으로 공개된 작품이며 동명의 라노벨을 원작으로 하고 있습니다만 미묘한 수준의 작화붕괴 때문에 주목을 받고 있는 중이라고 합니다. 예전 무사시 건도나 양배추 사건, 드래곤볼 슈퍼 초기수준 보다는 보다는 나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으나 묘하게 일그러진 등장인물들의 표정과 얼굴각도가 본이 아니게 작붕의 느낌을 강하게 전달해 주는 것 같아 안타깝습니다. 그러나 무엇보다 이 작품의 작붕 포인트는 바로 동화인데...뭔가 주인공들의 움직임이 이상합니다. 뭐라 말로 설명할 수가 없군요. 뭔가 인간의 자연스러운 동작과는 전혀 다른, 이세계의 사람이 코믹댄스를 추는 것 같은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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