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ncouver 먹고사는 이야기_202209_코퀴틀람 뚝배기,카이,마토이,랭리 참나무, 미라클와플,아이홉 ♪ + 예고글

Mrs.Moon House|2022년 9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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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2년 9월 26일

9월 일상을 정리해보니 먹고, 일하고.... 이사하고 아규하고 참 일이 많았죠... ㅋㅋㅋ 그 중에서도 먹는게 8할... 슬프고 괴로운 일 많은 9월이었지만 그래도 먹는건 포기몬해 광광 (스트레스 받으면 더 열심히 먹고 마시는 st) 63키로까지 쪘다가 가까스로 50대로 다시 내려온... 아찔했던 한 달 이야기 시작합니다 + 정신없어서 울 회사 돌아오는 공구도 까먹고 있었는데요 이제 찬바람 불기 시작하니.. 프로폴리스 밤이 길어지니... 타트체리 여름내 찌운 살 덜어내기 시서스/팻버닝 요렇게 오늘 밤 오픈됩니다 :) 이사 온 집은 너무 맘에 들어요 ㅠㅠ 이사 이야기는... 조만간 풀어볼게요 디파짓까지 돌려받고 나서야 마음이 놓일것같았고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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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밴쿠버날씨, 지독한 감기, 세금과 공과금 폭탄_참 춥다, 몸과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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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6년 4월 3일|건강/의학

감기로 일주일 넘게 고생중이에요 열나고 일상생활 못하는 정도는 아니지만 몸컨디션이 100% 아니니 정말 짜증나는 한주였어요.. 집도 개판이고.. 설상가상으로 로이까지 옮아 학교도 못감 ㅠㅠ 제가 건강한편이고 잘 안아파서.. 아파서 골골대는 사람들 이해를 잘 못했는데 일주일 넘는 기간동안.. 허약체질 사람들 마음을.. 이제 알겠더라고요.. ㅠㅠ 아직도 계속 가래가 끓지만 이제 롱위켄이라 애들이랑 애들친구 태워서 영화관도 가고 밀린 청소, 이불빨래도 하고 그러려고요... 뭐 시간 지나면 다 낫겠죠 아짜증나 ㅠㅠ 집앞 벚꽃 구경 봄이다. 하지만 너무 추워요 아직... 정말 이상한 밴쿠버 날씨... 추웠다 더웠다 비왔다 쨍했다 눈왔다.......

하와이 혼자여행? Youtube 올라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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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s.Moon House|2026년 3월 29일|해외여행

+ 자기전에 예약걸어놓고 자는거.. ㅎ 이번주말도 감기땜에 계속 헤롱헤롱... 청소도 못 하고 ㅠㅠ 담주는 진짜 열일한다! 유튜브 또 한달만에 올라갔어요 ^^;; 후다닥 해봤다.. 어제는 출근, 내일도 주니 델다주며 같이 출근, 오늘밖에 시간이 없다!!! 하구... @ 그 전에 내사진.. 울아들이 찍어준거! 어쩜 그냥 퇴근전에 몇 장 찍어준게 이르케 맘에 들 일이에요? 5장 찍었는데 (많이 안찍음) 5장 다 맘에드러~ 한장한장이 다 소듕해벌엿 !! 케케케켘 담에 재탕도 해야지 @ 울아들이 만들어준 밥 ! ㅋㅋ 너무 조으다 조으다 ~ 사진찍을거라 했더니 디피도 이뿌게 해놨네 암튼 요즘 뭔가 뿌듯하고 그러네 ~ 씨마켓 밥도 맛있어용... 양념치킨 볼.......

밴쿠버 파티에 좋은 풍선 아트 그리고 아들자랑

가끔 하는 아들 자랑시간~! 이 돌아왔습니다 오늘 원래 써야할 원고가 두개나 있었는데요 이놈의 감기가 떨어지질 않아서.. 그냥 골골대고 잠만자다가.. ㅠㅠ 이거라도 후딱 올리고 자려고요 또 이런건 내맘이 좀 뿌듯함으로 꽉~ 차 있을때 남겨놔야~ 그 맛이 생생하게 손끝에서 텍스트로 고스란히 전달되는 남겨지는 것, 아니겠습니까? @ 어제 아들이 퇴근하면서 찍어준 사진 ! ( 나 아니고 "아들이" 퇴근!! ㅋㅋ ) 어쩜 이렇게 내맘에 쏙들게 찰떡처럼 원하는대로 잘 찍어주는지 후후 알바끝나고 퇴근하면서 맛있는걸 좀 싸주셨거든요 나랑 주니 둘다... 그랬더니 즈이 동생 갖다줘야한다고 ~ 지금 제가 감기가 심해.. 며칠전부터 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