뜬금없는 굿즈 자랑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7월 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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뜬금없는 굿즈 자랑

뜬금없는 굿즈 자랑

가끔하는 블로그|2014년 7월 8일

자랑이라고 할 것도 뭐한게 너무 파운데이션한 소장품이라서. 단지 여름밤에 飛べない翼를 듣고 있자나 갑자기 기분이 이렇게 되어버렸습니다. 역시 날수 없는 날개는 제일 많이 듣게 되는 것 같아요. 호흡 말고 OST는 아직 뜯지 않았습니다. 보존용 ㅋㅋㅋ 크큭 아무튼 여름 밤에 이렇게 호흡을 듣고 있으면 참 좋습니다. 내가 2005년에 처음 릴리슈슈를 본 것도 여름이었고 그 때 영화관에서 집까지 오는 길이 잊혀지지가 않습니다. 너무 좋아서...ㅠㅠ 그 여름이 생각나는....... 아 그리고 쓸데없는 정보이지만 엄마한테 혼나는 방법 꿀팁! 릴리슈슈의 모든것 OST중에서 아라구스쿠의 노래 아시죠? 그거 밤에 틀어 놓고 있음 이거 뭐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