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w & Order: SVU "October Surpri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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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w & Order: SVU "October Surprise"
팬심과 스포일러에 주의를. 뉴욕시장 선거와 앤서니 위너씨 얘기를 두세 번 비튼 이번 에피소드에 내가 흥분한 이유는 다름이 아니고... 'ㅅ' 귀염귀염한 라파엘 바바 검사 출연 비중이 엄청나게 높았기 때문이다. 처음에 시장 후보이자 어린시절 친구 (브롱스의 제롬 애버뉴에서 함께 자란 친구 설정)가 찾아와서 커피 한잔 할까, 하자 "음 나 지금 네 잔째인데" 할 때부터 꺄울 귀여워 귀여워 하고 발을 굴렀다. 그렇지만 더 흥미로운 부분은 개인적인 감정과 업무의 공정성이 충돌할 때 그의 태도, 성장배경과 연애사 등등. 근데 한가지만 불평하자. Carlos Danger에서 나온 Enrique Trouble. Let's be a little more creativ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