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이 있었던 거냐 너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2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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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이 있었던 거냐 너네

[謎卵] CODE PAGE 949|2012년 12월 21일

기사링크: [관전 소감] 그럼 케빈이나 잡아라 2011년 유상철이 왔을 때 줄어들던 관객수가 반등했다. 기억나겠지. 6000명에서 14000인가 2000인가로 늘었고 나는 그 두 경기를 다 갔다. 그러나 올해는 최은성에게 그런 짓을 저질러서 관객수가 팍 줄었다. 스타 선수 하나로 관객이 올거라 생각하지 마라. 처음에는 화내고 비판하지만 나중에는 그냥 생각하기도 싫어하게 되게 마련이다.(이건 정치권에 대한 태도와 비슷하다.) 사람을 짜증내게 하고 상처주면서 뭔가 업적을 세웠다고 착각하는데 그건 이긴 것도 업적을 세운 것도 아니고 적만 늘리는 거다. 내가 언제 저 사람의 손을 빌려야 할지 모르니까 모든 사람에게 잘해야 하는 거. 그러나 그 원칙을 지킬 줄 모르고 가능성도 없는 사람